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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보고서 만들기

보고서는 문장이 매끄러운 것보다 근거가 맞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책 원고와 달리 자료를 먼저 올리고, 그 자료에서 출발해 초안을 만드는 순서로 씁니다.

자료에서 시작합니다

회의록, 조사 결과, 기존 문서처럼 이미 가진 자료를 프로젝트에 올립니다. 올린 자료는 제목·소제목 구조를 읽어 정리되고, 어느 내용을 보고서의 어느 절에 넣을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자료 없이 주제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지만, 그 경우 나온 내용의 사실관계는 반드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작업 순서

  1. 자료를 올립니다

    보고서의 근거가 될 파일을 프로젝트에 등록합니다.

  2. 구조를 분석합니다

    올린 자료의 항목을 뽑아 정리해 줍니다. 쓸 것과 뺄 것을 여기서 고릅니다.

  3. 목차를 확정합니다

    보고서의 절 구성을 검토해 승인합니다.

  4. 초안을 만들고 다듬습니다

    절 단위로 초안이 나옵니다. 필요한 절만 골라 고치거나 다시 생성합니다.

  5. 교정하고 내보냅니다

    리뷰어 역할의 교정·교열을 거쳐 병합하고 PDF나 DOCX로 내려받습니다.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리뷰어 역할이 교정·교열과 팩트체크를 맡지만, 숫자와 인용은 제출 전에 직접 대조하세요. AI가 만든 문장은 그럴듯하게 틀릴 수 있고, 보고서에서 그 비용은 큽니다. 올린 자료에 근거가 있는 내용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확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형식으로 내려받나요?
PDF와 DOCX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워드에서 그대로 열어 마무리 편집을 하시면 됩니다.
회사 양식에 맞출 수 있나요?
DOCX로 내려받은 뒤 사내 서식을 적용하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팀원과 같이 작업할 수 있나요?
팀 관리에서 구성원을 초대하면 같은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사용량도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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