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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책 원고 만들기
한 권 분량의 원고는 한 번에 통으로 뽑아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TMAC은 목차를 먼저 확정하고 장(章) 단위로 나눠 쓰는 방식을 씁니다 — 편집자가 실제로 일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무엇이 나오나요
- 승인한 목차대로 장이 나뉜 본문 원고
- 디자이너 역할이 만든 표지와 삽화
- 레이아웃 역할이 잡은 이미지 배치와 지면 구성
- 카피라이터 역할이 쓴 책 소개 문구
완성한 원고는 PDF·DOCX·EPUB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용권 등급에 따라 제공되는 형식이 다를 수 있으니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작업 순서
주제와 방향을 정합니다
무엇에 대한 책인지, 누가 읽을 책인지를 적습니다. 이 두 가지가 목차의 질을 거의 결정합니다.
목차를 받아 손봅니다
설계된 목차를 검토해 항목을 고치고 순서를 바꿉니다. 승인해야 집필이 시작됩니다.
장별로 집필합니다
작가 역할이 장 하나씩 씁니다. 전체를 다시 돌릴 필요 없이 마음에 안 드는 장만 골라 다시 생성하거나 직접 편집합니다.
교정하고 검수합니다
리뷰어 역할이 교정·교열과 출간 전 검수를 맡습니다.
병합해 내보냅니다
완성된 장들을 한 편의 원고로 병합하고 원하는 형식으로 내려받습니다.
이미 쓴 원고가 있다면
백지에서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진 원고를 올리면 제목·소제목 구조를 읽어 정리해 주고, 어느 부분을 어느 장에 넣을지 골라 목차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절반쯤 쓰다 멈춘 원고를 이어 쓰거나, 흩어진 글을 한 권으로 묶는 용도로 쓰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분량은 어느 정도까지 되나요?
- 목차에서 장을 몇 개로 나누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이 많아질수록 집필에 드는 이용권도 늘어나므로 사용량 화면에서 확인하며 진행하세요.
- 중간에 방향을 바꿀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목차를 다시 설계하게 하거나 특정 장만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 완성된 다른 장은 그대로 남습니다.
- 나온 원고를 그대로 출간해도 되나요?
- 출간 전에는 사람이 직접 읽고 사실관계와 표현을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이 부분은 AI 책쓰기에서 사람이 해야 하는 일에 정리했습니다.